석양


열심히 무엇을 열중하던중 바깥을 바라보자 온세상이 노랗게 되어있음을 알수 있었다.
바쁘게 카메라를 챙겨 바깥에 나가 찍은 사진…나 일하다 말고 이거 뭐하는 짓이여-_-;

나의 말 실수들에 대해


난 항상 수많은 실수를 하고 살아간다. 작은 실수도 있는가 하면 돌이킬수 없을정도의 큰 실수도 있었다.

완벽한 사람이 되는것을 항상 바라고 있지만 너무 무리하는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며 주눅들지 않는 사람이 되어보는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