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애니메이션 –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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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이 망할 애니를 모두 다 봤다. 자그마치 50편짜리 물건이었다.

한편에 25분이라고 쳐도 25 x 50 /60 = 대충 20시간이 나온다. 3일만에 다본거 같다.

사실은 이전에 라스트 엑자일이라는 에니메이션을 보고 아쉬운감이 많아 찾다가 발견한 애니이다.

라스트 엑자일도 정말 괜찮은 재밌는 애니지만 아무래도 무언가 용두사미의 느낌이 없잖아 있다.

로보트가 나오는 매카닉류의 애니메이션이다. 사실 난 중학교 시절에 보았던 에반게리온을 뒤로 하여 그다지 메카닉류에는 흥미가 없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건 뭐냐….로보트도 로보트지만 수많은 등장인물들간의 관계설정 그리고 미묘한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그리고 가끔 나오는 웃음나오게 만드는 설정들…

정말 잘봤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이걸 보고 나니 왠지 내 마음이 뒤숭숭해졌다.

무언가 애니를 하나 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적극 추천한다.

끝으로 1기 오프닝곡 Days를 올린다.

심심풀이용 게임 “타자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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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어쩌다가 집에서 이 소스를 찾아냈다. 대학교 1학년 자바 시간에 기말 프로젝트로 만들었던 놈이다.

자바 프로그래밍이 어렵다고 생각되어 그나마 애플릿 개발이 쉬운거 같아 개발했던 놈인데 잊고 있었던 소스를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

그 당시 자신있게 발표할수 있었던 장점으로는 이런것이 있었던것 같다.

1. 저글링의 기하급수적인 발업-_-;
2. 시지탱크 정확한 폭발형 데미지(주변 저글링도 피해)
3. 기하급수적으로 받는 점수가 늘어남. 버티면 버틸수록 저글링 한마리 잡는것으로 얻는 점수가 큼
4. 라이프 포인트(빨강)
5. 뉴클리어 지원(분홍)
6. 랭킹 시스템 지원
7. 쿵쿵따 버젼이라 계속하다보면 쿵쿵따 어휘가 늘음 (옛날엔 쿵쿵따 인기였다-_-; 지금은;;)

지금 다시 그 옛날의 소스를 들여다 보고 조금 놀란것이, 난 분명히 수학을 별로 못하는 놈인데 왤케 수학함수를 많이 써서 만든것일까;;;

JAVA JDK 혹은 JRE가 없으면 실행이 안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