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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한글 UTF-8 기반 환경 구축

요즘의 웹 개발 추세가 UTF-8 환경으로 바뀌고 있어 EUC-KR환경의 서버로는 관리상에 애로사항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UTF-8기반의 서버로 변경할 수 있다.

/etc/sysconfig/i18n 다음 내용을 변경한다.

[code]LANG=”ko_KR.UTF-8″
SUPPORTED=”ko_KR.UTF-8:ko_KR:ko:en_US.UTF-8:en_US:en”
SYSFONT=”latarcyrheb-sun16″
SYSFONTACM=”8859-15″[/code]

/etc/bashrc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code]export LANG=”ko_KR.UTF-8″
export LC_ALL=”ko_KR.UTF-8″[/code]

/etc/vimrc 다음 내용을 변경한다.

[code]if v:lang =~ “utf8$” || v:lang =~ “UTF-8$”
   set fileencodings=utf-8,euc-kr
endif[/co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cureCRT를 사용할 경우 Session Option에서 위와 같이 옵션을 설정해 준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vi에서도 UTF-8 기반의 한글 텍스트 파일을 자유자재로 수정할 수 있게 된다.

톰캣의 메모리 확장

SI 구조에서는 외면을 받고 있는 톰캣이지만 거듭되는 버젼업을 통해 단점을 많이 개선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용이나 관리상의 이점이 다른 사용 WAS에 비하면 아무것도 없다(?)는게 큰 단점이긴 하다.

많은 사용자의 접속이나 꽤 무거운 프로세스중에 가끔씩 Out of Memory를 만날 수 있다.

요즘 서버는 메모리가 큰 편이니 톰캣에게 많은 메모리를 할당해 주어도 괜찮을것이다.

/etc/profile 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한다.

무리한 감이 있지만 현재 램 2기가의 실무 서버에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중인 설정이다.

[code]export JAVA_OPTS=”-Xms256m -Xmx1024m -XX:MaxPermSize=128m”[/code]

이후 톰캣을 재시작하면 JAVA_OPTS의 설정 내용을 추가적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