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미니스커트폰을 3일째 사용하는 한 유저의 주관적인 사용기일 뿐입니다. 삼성에 악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거나 판매에 악영향을 끼치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시작해 볼까요?^^
미니스커트폰을 몇일 사용하지도 않았지만 매우 불편한 점이 몇가지 있더군요. 삼성이 핸드폰을 매우 잘 만드는것을 인정합니다만 LG의 프로슈머(Producer + Consumer의 합성어로, 소비자가 생산자가 되는, 즉 소비자가 생산, 개발등에 참여하는 행위)를 조금 본받는다면 좀더 뛰어난 핸드폰을 만들어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니스커트폰을 사용해 본 소감으로는 매우매우매우매우 훌륭한 폰입니다. 하지만 5%정도?가 부족하더군요.
이것을 개선했더라면 정말 매우 끝내주는 흠잡을데 없는 물건이 나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외관적인 문제만 몇가지 짚어보겠습니다.
1. 누구나 인정한 터치패드 문제

통화, 취소 버튼의 일부 로고만 인식하게 한점이라던가 감도도 조금 약해진거 같더군요(오히려 좋아졌다는 말입니다)
터치패드는 손이 큰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적응할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2. 전면 액정 기스 문제

아! 중요한점은 기스가 잘난다는것이 아니라(실제로 저는 이미 버린 액정이라 생각하고 여러가지로 긁어봤는데 쉽게 긁히지 않았습니다. 그럼 저건 어디에 긁힌거란 말이냐..OTL) 기스가 나면 교체 비용이 좀 나옵니다.
삼성에 문의한 결과 34,000원 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밑에 부분 터치패드때문에 비싼것 같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까지는 자재 재고도 없다고 합니다. 저는 14일까지 저걸 보면서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미니스커트폰을 구매 하시는 모든분들 액정에 보호 필름 꼭 붙이시기 바랍니다. 저도 아이러니 하게 기스가 난 뒤에 퓨어플레이트 액정 보호 필름이 배송되었습니다....아...ㅜ.ㅜ
3. 환상의 계곡, 유격

호주머니등에 넣는것을 꺼려지게 만드는 1등공신입니다. 저리로 먼지가 다 들어가더군요. 저희 회사에 핸드폰 회사에 있다가 오신분이 있어 물어봤는데 얇게 만들다 보면 이런거 잡기가 매우 힘들다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4. 2버튼 위 긁힘 현상

그렇다면 알았을텐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사진으로 보이시는지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잘 보이는데 사진을 찍으면 잘 안나오네요. 1자로 긁힙니다. 점점 선명해 집니다.
아무래도 여닫을때 무언가에 의해 긁히는 모양입니다.
5. 이래도 되나? 내부 스프링 노출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닌데요. 뭐랄까 멋진 핸드폰에 마무리를 잘 못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것이죠. 역시나 핸드폰 업계에 계시다 오신분에게 물어보니 얇게 만들려고 하다보면 생기는 어쩔수 없는 점이라고 하시네요.
6. 핸드폰줄을 거는 고리가 없다!?

하지만 상하좌우 어딜 봐도 줄을 걸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친구와 함께 맞춘 핸드폰줄도 있는데요, 졸지에 여자친구 화나게 생겼습니다.
아이팟을 생각해 볼때 저 아랫부분 커버를 고리가 달린것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만 삼성의 이런 정책을 결정하실수 있는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고리달린 케이스로 바꿔주도록 자발적인 리콜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점이 정말 제가 생각하는 제1의 단점입니다.
결론은...
삼성에서 야심차게 이번에 내놓은 미니스커트폰은 단연 최고라 칭해도 될만한 폰입니다. 정말 작고 이쁘고 하나의 트랜드가 될 자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제품을 내놓기 전에 소비자 테스트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감히 조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님이 삼성이 위기라고 하셨다죠? 아마도 소비자와 함께 숨쉬며 제품을 만들어 본다면 정말 흠잡을데 없는 제품이 나올수 있을것입니다.
물론 저희 회사에 계시는 예전 핸드폰 디자인 하시던 분의 말을 빌려보자면 "핸드폰을 만들다 보면 이것이 불편한것은 알지만 안테나가 숨어있다거나 내부의 구조상 어쩔수없이 불편하게 만들수밖에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라고 하시던데요.
아무튼 미니스커트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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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지르고 싶습니다. ㅠ.ㅠ;;;;
지르세요!
감상평 잘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라인이 슬림한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근데 정말... QA를 제대로 거쳤는지 의심이 드는군요... AS센터에 문의는 해보셨어요? 저거 정말 문젠데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터치패드 감도가 이번 6월 28일자 펌웨어?로 패치되었더군요.
애니콜 PC 매니져 플러스 설치하시고 업그레이드 하세요^^
대단해요!!! 저드 지금 폰줄 거는데가 없어서 심통났어요..
근데 완전 황당한게 동영상 30초 정도 찍고
사진 50장 찍으니깐 사진저장공간이 없다는데...
아무리 오래된 전화도 100장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최신형이어서 별다른 기능 없어도 그정도 기본은 되어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원래 다 그런건지...궁금해요.
용량이 워낙 작은건가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저는 사진을 무지 많이 찍는편인데..
그렇담 다시 고려해봐야할것같아요~~~
기능이 너무 없고...
디자인 좋고 작아서 비싼건지...
가격에 비해...너무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그게 네이트드라이브때문에 기본적으로 용량이 5메가인가밖에 안남아있어요.
외장 메모리 얼마 하지도 않으니깐 하나 사심이 좋겠네요; 저도 1기가 만원인가 줬어요.
진짜 위분 말씀 동갑입니다. 2번위에 긁힘 현상은 오늘 이거 보고 첨 알았는데.. 이런 실망입니다. 전 데이터메니져와의 연결프로그램과의 호환이 잘 이루어지질 않아 서비스센타와 전화를 수차례 했는데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왜 그런지 이유를 못찾았는데 저 혼자 만지작 거리다가 알아냈습니다. 다른 폰은 그냥 프로그램 실행하고 usb연결하면 되는데 이건 폴더를 열어놓은 상태에서 usb를 연결하고 그 뒤에 삼성데이터메니져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비로소 연결이 되다라구요. 이 부분에 대해 혹시 같은 경험이 있으시거나 제 폰만 이상한건지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없는것 같은데요?
평을 아주 잘해주셨습니다. 거의 얼츄 다 맞는 말인듯하며,
참고로 카메라후레쉬도 장착되어있질 않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액정의 불량화소로 인하여 2~3번 교환을 했다는
얘기두 있습니다. 저또한 배경화면에 아무것도 없이 캄캄하게 설정
하구서 유심히 보면 불량화소(점)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현재
한번교환했는데 님들 이점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플래시 안되는것을 알았습니다.
액정이 저같은 경우에는 별 문제가 없는듯 하군요^^
--왜케 안열리나..힘더주면 부서질거같다짭.
--산지 하루만에 서비스받아야되나짭.
--열대 쫌 짜증난다.
배터리 덮개 너무 안열린다..
10분후 열렸다 --,젠장.
저는 무리없이 열리던데요;;흠
배터리 덮개 내가 바보인가 했더만..
잘 안열리는게 맞군...
20분째 시름하고 있음~휴~
잘 안열리시나요? 이게 누르면서 밀어야 하는데 그것때문일까요?
저는 무엇보다고
핸드폰줄 걸곳이 없는거 정말 ...실망했어요..
정말 너무하죠
근데 방법이 없진 않아요
투명케이스에 보면 전원버튼이 동그랗게 파여 있거든요
거기에다가 아쉬운데로 줄을 다시면 되요.
두꺼운건 안되고
앏은건 케이스 안벗겨지고 걸만 하거든요
^^
저도 줄을 달데가 없다는것때문에 너무 고민이 많이 되네요.
요즘은 지혼자 확인키가 자꾸 눌러져서 또 고민이예요.
근데 화면에 액정붙이면
터치 패트 안되죠?
일반 싸구려는 안되고요, SGP같은경우에는 터치패드가 된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액정 표시되는부분만 있는(터치패드부분 없음) 퓨어플레이트를 붙여 쓰고 있습니다.
터치패드만 아니었으면 좋았을텐데..
엄마선물드릴려고 하는데 어른들은 아무래도 터치패드는 불편해서 안되겠죠?
아무래도 좀 그렇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터치없는걸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첫눈에 반해서 콕 찍어 놓고 있었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었군요. 매장구경갔다가 너무 대충보고 왔는지 몰랐던 사실들이 많네요. 특히 스트랩 걸을 자리가 없다는게 너무 충격적이군요. ㅡㅡ
모처럼 이쁜폰 겨우 나왔는데 살지 어쩔지 고민이군요. 이제 기능상의 단점을 좀 지적해 주셨으면 합니다.
스트랩 걸데 없는게 정말 갑갑하더군요.
그리고 기능상의 문제점이라면, 요즘 삼성폰과 거의 동일하니깐 문제될껀 없을것 같고요. 버그는 좀 많더군요.
뭐만 하면 터치 안먹고 리붓되고 다운되고 하여튼...이젠 그냥 쓰고 있어요^^;
미니스커트 디자인 넘 이뻐서 구입한지 이틀째...단축번호만 사용하다가 오늘 첨으로 통화버튼 누르고 전화시도><; 근데 이게 웬일 통화버튼이 안먹음...사용방법을 잘모르나 싶어 A/S센터 방문..원래 터치패드는이런거 감안해서 구입한거아니냐는 직원...집에 돌아와보니 액정까지 안움직임...전원껐다 키면 잘됨
이런현상이 계속반복...완전 우울...낼 대리점전화해서 교품신청할려구요...다른모델로 변경가능하면 그렇게 하고싶습당..
미니스커트는 디자인만 이뻐요....별다른 기능도 없답니다.
붐붐살걸 후회막급
아무래도 저도 터치패드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가끔씩 아예 먹통 되고 껐다키면 정상되고 하는 바람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핸드폰을 깊이 사용하는편이 아니라 대충 문자 보내고 전화통화하는것정도로 만족하는 편이라 그냥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팔고 다른것으로 사야하는것인가 고민중입니다.
이 핸드폰은 말그대로 얼리어댑터를 위한 자랑용 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AS기사말이 가관이네요. 이런거 감안해서 산거 아니냐는 말 정말 어이 없군요. 지금 엘지 초콜릿폰 쓰는데
터치패드가 그런 문제 일으키는일은 거의 없고 처음 샀던게 잘 작동이 안되서 교환받은적은 있습니다.
그럼 삼성터치패드기술이 엘지보다 떨어지니 그걸 감안하고 안되는 부분은 그냥 본인이 감안하고 쓰라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미니스커트 구매는 잠시 보류해야 겠네요. ^^
잘못 건드리면 음악이 저절로 나오는 황당한 시츄에시션까지 넘 불편함 통화대기중 상대 전화 받으려면 사이드 버튼 누른후 통화번튼 눌러야 하는 두번에 번거러움 디자인이 예뻐서 샀지만 사고 완전 후회했음
저는 그것보다 자꾸 지혼자 확인버튼이 눌러저서 미치겠네요.
슬라이드 올리면 자꾸 혼자 블루투스가 켜집니다. 에휴..
스크레치.. 핸드폰 줄 거는거없다는점...
모두 가만할수 있습니다...
터치... 문제...
가끔 문자오면 확인이 안되고 먹통...
그래서 문자 버턴을 누루면 문자가 아닌 다른 화면이 켜지고...
오늘은 통화 터치버턴이 안되서 지금 세번째 핸폰을 껐다 켰습니다...
아직도 말을 듣지 않네요...
완전 열받음....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길래...
정말 버그 많죠. 그나마 저는 그 수많은 기능을 안쓰는 편이라 다행입니다.
저도 미니스커트 사용자로서, 정말 절실하게 핸드폰을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기능면에서 보면, 정말 제멋대로 굽니다. 전화가 안받아지는건 예사고, 매너모드해놨더니, 진동이 울리지도 않고
문자보내다가 핸드폰 멈추는건 이젠 일도 아닙니다. 노래도 지멋대로..
가끔은 키가 안눌려서 당황하고, 자기멋대로 꺼졋다 켜졌다..
디자인면에서도, 그냥 보기엔 이쁘지만, 사진에 나와있듯이 뒤집어서, 밧데리 덮개 빼보면 , 정말 대략난감..
그냥 보기엔 딱 만들다 만것 같은 느낌, 얘는 한번 물에 빠지기라도 하면, 감당안될듯 싶네요
처음엔 디자인에 혹했는데, 터치패트인걸로 한번 좌절.. 기능에서 또 좌절, 나머지 디자인에 정떨어졌습니다..
가방속에 넣으면 화자품 콤팩트랑 헷갈려서 핸드폰걸이가 필요한데..
애니콜이 도데체 왜이러는지.. 대략난감이네요
리콜해봤자 거기서 거기일듯싶고, 14일되기 전에 기계불량으로 핸드폰해지 시키려고 합니다.
왠만하면 주위에 미니스커트 사려고 하는 사람들 말리고 싶네요
그나마 카메라화소 쫌 좋은거?.. 그것도 용량이 참..
전 내일 핸드폰 해지시키러 갑니다. 다른 사용자 여러분 ㅜㅜ
힘내세요........... 정말 애니콜 실망이랍니다!
저는 조금더 쓰고 여름이 지나면 다른걸로 이동할려고요.
그래도 얇으니 여름에 가지고 다니기엔 좋네요;;
여러사용자분들의 글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많은 폰인게 확실한것 같네요. 위에 언급된 내용중 일부분은 그냥 눈감아주고 사용해 줄 수 있지만 각종 버그는 좀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초콜릿폰도 처음 출시되었을때는 문제가 많아서 욕많이 했었는데 전 1년이 지난뒤에 구입해서 그런지 쓰는데 그다지 지장없고 쓸만하더군요. 불편했다면 엘지의 그 부실한 기능들(?)정도뿐이구요. 미니스커트도 1년 정도 지나면 버그도 많이 수정되고 많이 보완되서 나오겠죠. 근데 그때면 단종제품이라 찬밥 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
음, 기달려야 하는건가요;;
전 첨에 미니스커트폰살때 거의 아무생각없이 삿어요^^ 철이 없다고 봐야죠 ㅎㅎ 근데 다시생각해보면 별루 맘에들지 않습니다
저의 제1문제점은 터치패드죠...삼성AS수리받은지1주일도안되서
오작동하는건 예사고...산지1달도 안됫는데 2번이나 수리햇죠...
미니스커트폰...정말 슬림하고 편하구 좋은데...
터치패드만 바꾸고 님말대로 폰걸이만 넣어준다면,,,,
정말 최고의 작품(?)이라고 하고싶네요....
망할룸의 터치..ㅡㅡ
터치패드의 대안으로 캐논등의 중고급형 DSLR에 사용하는 압력감지식 셔터버튼 같은 방식은 어떨지 문의하고 싶네요.
아무래도 얇게 만들다 보니 터치패드가 대안이었던듯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폰줄 고리는 좀 넣어주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정말 아쉽답니다.
소프트웨어 문제 아닌가?
버그는 소프트웨어 문제이겠죠. 그런데 참 해결이 안되고 있네요;;
미니스커트용량 짱납니당,,,
엠피쓰리 노래 1개 넣었더니 용량초과라 나오더군요,,,참 머 이런겨우가 다있죠...
에스케이폰은 애니콜랜드에서 엠피쓰리다운되주도 않고,,,용량이 ㅜ작은건지 폰이 이상한건지,,,디쟌은 넘 이뿐데요..글구 벨소리 원음벨로 하면 소리가 엄청 작더라고요,,다른건 이정돈 아니덴뎅,,,옆에 버튼눌러야 커지공,,,
용량 같은건 외장 메모리 얼마 안하니깐 확장해서 쓰세요^^
뒤에 스프링이 보이게 한것은 일부러 그런 것이라는 소리 들었어요.
'미니스커트'폰이라 다 보인다는 의미로 저렇게 만든 것.
말그대로 "들었다" 지요? 확실한 정보라면 정보의 출처(위와같은 내용이었다면 개발자나 기획자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나왔었겠네요. 삼성이 그런거 없기로 유명하죠)를 적어주셨으면 좀더 신빙성 있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다 해도 기업이라 함은 보통은 거꾸로 만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어쩔수 없이 생산에 스프링이 들어나게 생산될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일부러 그랬다는 변명거리를 만들어 내는것이죠.
전화걸려올때무심코 핸드폰 액정부분의 메뉴부문을 만지게되면 수신거부되어 정말 불편하네요 수신거부 잠금기능도 없고 수신거부 사용안함기능도 없고 이게 뭡니까? 전화 걸려올때 메뉴기능 보튼잠금기능이 오히려 불편하고 짜증나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만져서 반응 한거잖아요?;;
제 폰은 근처에 손이 가지도 않았는데 마구 눌러지거나
눌러도 안눌러지는등, 가지가지 하고 있습니다;;
폰아 버그 스스로 고쳐서 정상으로 돌아오거라 -ㅅ-;어여
하하하~
이거 어른신들 선물로는 좀 그럴까요?..읽어보니 핸펀줄 다는것도 없다고하구... 울 아버지 좋아하는 스탈인뎅..ㅠㅠ 삼성얇은 슬라이드중 어른들께 선물할 핸펀 없을까요.....
이거 사주셨다간 두고두고 욕먹으실 겁니다.
터치패드 말고 사드리세요. 이거 말고 차라이 울트라에디션 I이 어떤지?
전사진이 6개밖에저장안되여 아욕나와
안타깝게도 이 핸드폰은 기본 메모리는 T-Map에 거의다 할애하고 있고 당연히 외부메모리를 사는것을 미덕으로 생각하고 있는듯 합니다.
네이트 드라이브 안쓰는 분들은 네이트 맵 지우시면 되요 그럼 약 80메가에 달하는 내부메모리가 살아난답니다.
네이트 드라이브도 안쓰면서 맵데이터 때문에 용량 차지하는줄도 모르고 무조건 외장메모리를 사려고 한다면 그것만큼 뻘짓도 없지요^^
폰을 사셨으면 그 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쓰는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랍니다^^*
혹시 수많은 사용자 분들이 기본중에 기본도 안되는 사람들로 오인될것 같아 답글 적습니다^^;
네이트 맵을 삭제하면 기본용량을 꽤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점은 미니스커트폰을 쓰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알고 있을 정보이고요.
실제로 여러 관련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문제점들을 보면 T맵을 삭제후에 T인터렉티브 오작동, 이유없는 리부팅등 문제점이 많아 AS센터를 찾아서 복구 했다는 리포팅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삭제할지 말지는 사용자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위험성도 있다는것도 알아야 겠죠.
저도 미니스커트폰이거든요 저도 액정에 기스가 났어요 ㅠㅜ
저도 처음 살때 휴대폰고리거는데가 앖다고 실망했는데요 투명케이스를 받았거든요?케이스를 쒸우고 보니까 위쪽에 고리거는데가 있어서 거기에다 걸었어요 지금은 고리 빼고다닌다는;;
터치는 전 익숙해져서 버튼누르는데 더 어색해요 ㅋ
하하. 저도 이제 터치에 나름 익숙해져 버렸답니다.
가끔씩 먹통되어도 하나도 화나지 않고 리붓하고..뭐 이정도면 괜찮은 폰이죠.
이거 참 예뻐서 살려고 했는데,일단 가격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근데
언니한테 "저거 샀으면 좋겠다." 이랬더니 언니가 "저거 예쁘기만 하지 솔직히 기능 엄청없데."라고해서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안좋은점이 많군요. 역시,'예쁘면 뭔가 떠러지구나'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붐붐폰'이라는 쫌 비싸지만 기능이 좋고 잔고장이 안나는 핸드폰을 사려고 합니다. 제가 알아본바에는 잔고장이 일단 없고 SKY핸드폰중에서 최고의 기능을 가졌으며, DMB까지 된다던데 대신 안테나 같은게 있어야하지만 저는 DMB를 시청을 안할려구요 ^^ 지금 계속 가격이 떠러지고 있으니 4월10일이나 4월20일에 구매할예정입니다.
붐붐폰과 비교를 하자면 일단 크기와 무게가 있겠군요.
붐붐폰은 벽돌폰 성공 이후 그걸 이어나가기 위해 나온 모델입니다.
미니스커트폰은 제가 쓰다가 안좋은 점이 너무 많아 빨리 팔려고 했었는데 벌써 AS 5번에 끊임없는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그냥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상판을 벌써 2번째 갈았는데 이제 터치패드도 말 잘듣고 그냥 쓸만하네요^^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미니스커트폰'자판도 터치패드인가요?
위에가 터치패드인것 같은데..
자판은 터치 아닙니다. 자판까지 터치였으면 속터졌겠죠;
저 이거 어제 샀는데 ㅋㅋ
그런데요 애들이 얇아서 배터리가 쉽게 뜨거워진다는데 정말이에요? A/S는 필요없겠죠?
아 정말 두근거려요 빨리왔으면
ㅋㅋ
통화중에 핸드폰 뜨거워 지는건 모든 핸드폰이 동일하지 않을까 싶겠네요. AS는 필요없겠지만 저는 지금까지 참고 참아서 AS센터 5번 갔답니다^^
저도 이 폰을 샀는데...일주일만에 액정 깨졌습니다...
너무 약하게 만든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ㅠ
밥상위에서 떨어뜨렸는데.. 깨지더라고요..
얼마나 황당한지 A/S센터가서 따지니 그건 어떻해보상해줄수 없다고ㅠㅠ 액정가는데만 6만원든다네요
그리고 가끔씩 통화권 이탈이 자주되서 껐다가 다시 켜고..
정말 별로인것 같아요.. 바꾸고 싶다..ㅠㅠ
이폰이 의외로 뽑기가 심하더군요.
문제가 있으면 바로 AS센터로 들고 가세요. 저도 당연하다 생각했던 버그가 불량이더라고요.
지금까지 부품을 3번 갈았습니다;;
저두 이폰샀는데 위로올리니까 엠피가 저절로 켜지고 그리구 문자 잘못찍어서 종류버튼 눌려는데 갑자기 전송되어버리고 ㅡㅡ 지마음대로 ㅡㅡ 되네요 에효 진짜 서비스 센타 한번갔는데 ㅡ 어 잘되네요 하면서 받아는데 ㅡㅡ 그때뿐이고 내일 서비스 센타 갑니다 진짜 이폰 부셔버리고싶은 욕망이 들어요 폰도 바꾸고싶은데 한달 됐다구 안바꿔주네요 ㅠㅠ
저도 AS센터만 가면 정상작동 하길래 디카로 동영상을 찍어뒀습니다.
그러니깐 바꿔주더군요. AS가서 잘 되면 참 답답하죠.
동영상 찍는 방업이 있었네요. 저도 항상 재현이 안되서 서비스 센터에 못 갔었는데...
당신은 어떠한 물건을 써도 . 행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셀룰러의 . 최대의 단점은......... 여름입니다.. 터치가 열감지 터치라.. 여름에 . 불통이 되는 ^^ ~~ 당신의 5 프로는 조금 심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