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스프링 사용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포스팅도 못하고 있었는데 짬을 내어 늦게나마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상, 스프링에 대해 홀로 공부만 했을뿐, 스터디라던가 혹은 잘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어 물어가며 할수없는 나로서는 이번이 매우 큰 기회가 될꺼라는 생각에 바로 뛰어갔다.
간김에 국민대의 학생식당 퀄리티를 느껴볼수 있었는데, 우거지 해장국이었던가? 아무튼 맛있었다.
가격은 2,200원. 국민대 학생분들~그정도면 먹을만 하네요~사실 우리학교도 먹을만 했다라고 생각하는데-_-a
아무튼 그렇게 참석을 하여 매우 유명한 분들을 만나뵐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이동국님의 실제 모습! 도 볼수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매우 신기하더군요. 혼자서 그 많은 것들을 번역하셨다니, 정말 뛰어나신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 첫번째 시간, 안영회님의 Inside Spring MVC시간이었는데, 나름 아는 내용이라 생각되었지만, 정말 나와는 하는 방법이 다르다는것을 깨달았다. 뭐랄까 내가 돌아가고 있었다면 안영회님은 바로 가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것?
아무튼 나도 돌아오자마자 이전에 돌아가던 소스를 바로 가게끔 수정하였다. 음후후후-_-v
퀴즈 시간이 돌아왔고, 의외로-_-; 다들 맞추어서 내 기회는 찾아오지도 않았다~
그래도, 진행자가 질문을 말하면 너나할꺼 없이 손들어서 아무나 시키는것보다는 차분한 진행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이일민님의 Inside Spring JDBC 였다. 이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있는 순간, 내가 왜 캠코더를 준비해올 생각을 못했는가에 대해 고민할수밖에 없게 되었다.
맥북의 그 말도안되는 키감과 키 사이간격을 넘나들며-_-; 자동완성도 사용하지 않고 무작정 치시는 모습을 보고 조금은 깜짝 놀랐다.
마치 영화를 보고 있었다고나 할까...설명도 너무 잘하시는것 같았다. 듣고 있으면서 문득 나의 생각이 바뀌는것이 느껴졌다.
뭐랄까, 이전에는 스프링이 괜찮은 녀석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스프링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정말 힘들게 국민대까지 찾아간것이 후회가 되지 않는 시간이었다. 뒷풀이에 민간인(?) 참석이 가능하다면 사전에 공지를 하여주셨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말을 시작하다 보니깐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스프링 사용자 모임이라는것에 소속감을 느껴버렸나 봅니다-_-;변태?
정말 즐겁고 배움이 가득한 시간 애써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나열하기 어렵지만 주최측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예요^^
PS : 그나저나 저도 사진에 관심많은 사람으로써, 사진 정말 잘찍으시네요~모두 잘 나온거 같아요~와우~!
위의 사진들은 영회님 블로그(http://younghoe.info/540)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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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한국스프링사용자모임 에퓌소드
Tracked from Younghoe.Info 2007/06/20 09:30늘 그렇듯이 세미나를 앞둔 주간에는 일이 넘쳐났다. 야근을 잘 안하는 주의지만,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금요일에는 야근이 불가피했다. 서둘러 일처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0시반에야 퇴근하게 되었다. 라이브 코딩을 보여주기 위한 연습을 못했는데 몸이 너무 피곤해 잠이 들어 버렸다. 다행히 새벽 5시에 눈을 떠서 예제를 준비할 수 있었다. 자봉하는 AJN 멤버가 10시반에 모이기로 했는데 나는 조금 늦었다. 행사진행요원 통솔은 기선이에게 맞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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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KSUG) 제2회 세미나
Tracked from Whiteship's Note 2007/06/20 11:00준비 1. 프로그램 만들기 준비는 거의 일주일 내내 진행이 되었다. 이전에 초본 겪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토비님께서 영회형이 수정하셔서 1회 때 접수를 받을 때 사용한 프로그램이 되었고 그 프로그램을 다시 손 봐서 접수 화면을 살짝 바꾸고 회원 리스트 화면을 개선하여 출석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변경했으며 거기에 퀴즈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작업을 했다. 이때도 역시나 Spring MVC를 사용해서 자주 바뀌는 요구사항에 빨리 대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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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같은 의견 흥미로왔습니다.
다음 모임에도 아이님을 뵐 수 있으면 좋겠군요. ^^
물론이죠! 담에도 꼭 뵙겠습니다.
잘 지내시고 담에 뵈요~
안녕하세요. 인상적인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블로그도 알게 되었군요.
저는 단체사진에서 영회형 바로 앞에 앉아있는 학생이랍니다. :) 다음에도 뵈요~
이런걸 운명이라고 하는거겠군요; 무슨 말이냐고요?-_-;
사실 스프링 공부하면서 참고한 블로그가 있는데 저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가득한 블로그였습니다.
그게 바로 기선님 블로그였지 뭐예요; 와우,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앞으로는 찾아가면 글이라도 남길께요. 반갑습니다^^
제가 무슨 미지의 인물처럼 느껴지는군요.. ㅎㅎ
당일은 제가. .저의 어머니 생신으로 인해.. 게속 남아있을수가 없었답니다. ㅎㅎ
다음번 세미나에도 오신다면.. 함께 얘기를 나눌수 있길 바랍니다. ^^
아, 네 직접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다니..ㅜ.ㅜ
하하, 사실 저에게는 미지의 인물이었죠; 아무튼 여러가지 만능이 될수 있는법에 대해 조언이라도 듣고 싶네요.
다음모임에는 뒷풀이에서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영접하겠습니다~후훗